번역의 한계도 있겠다만 


뭔가 에머슨처럼 웅장한 그런 건줄 알았는데


걍 60대 교장 선생님이 애들은 듣기 싫어 디질라하는데 


본인만 혼자 뽕차서 훈화하는 느낌이라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