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맑스, 엥겔스 연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나 연구자가 아니더라도 그저 호기심에 맑스주의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모두 선집 6권에 빚을 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정말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들은 영어나 독일어정도는 해야 하지만, 외국어 공부할 시간없는 일반인들에게도 잘 팔리지도 않을텐데 절판하지도 않고, 괜찮은 가격으로 계속 판매해주는게 고마울 따름이다.
한국에서 맑스, 엥겔스 연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나 연구자가 아니더라도 그저 호기심에 맑스주의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모두 선집 6권에 빚을 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정말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들은 영어나 독일어정도는 해야 하지만, 외국어 공부할 시간없는 일반인들에게도 잘 팔리지도 않을텐데 절판하지도 않고, 괜찮은 가격으로 계속 판매해주는게 고마울 따름이다.
가장 애정하는 출판사들 중 하나. 실제 박종철 열사 동문들이 모여 세운 데입니다. - dc App
맑스 엥겔스 저작선집은 구 동독 Dietz 출판사에서 나온 6권 선집을 저본으로 하고, 여기에 영어(Progress Publishers), 일본어(大月書店), 프랑스어(Gallimard) 역본까지 참조해서 저명한 사회학자 김세균 교수님께서 감수를 맡으셨죠. - dc App
정말 대단하시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