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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재주가 좋지 못한점 양해바랍니다.
아시모프의 은하제국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인 우주의 조약돌임.
은하제국이 이미 형성된 미래를 배경으로 몰락해버린 지구를 배경으로 하고 있음.(60살이 되면 강제로 안락사시키는 정책이 있을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음)
내용은 은하제국으로부터 차별받고 있던 지구가 은하제국을 전복시킬려는 음모를 꾸미게되고 20세기의 제봉사였지만 사고로 먼 미래로 이동하게된 조셉 슈왈츠가 지구의 음모를 막아내는 내용을 다루고 있음.
먼 미래로 이동한 주인공이 과학자의 실험으로 인해서 정신조정능력이 생기는데 이게 제2파운데이션이랑 뮬 생각나서 인상깊었음.
은하제국 시리즈 중에서 시간대로는 가장 먼 미래의 시간대를 다른고 있음. 암흑성운(트랜터가 성장하기 이전)->우주의 기류(트랜터가 강국으로 나오긴 하지만 은하제국이라고 불릴정도는 아님)->우주의 조약돌(은하제국으로 성장함)
로봇 시리즈는 로봇 3원칙 때문에 유명하고 파운데이션은 아시모프 최고작으로 불리기도 하고 비교적 최근에 번역되어서 그나마 인지도가 있는 느낌인데 은하제국 시리즈는 뭔가 저 둘에 비해서 좀 존재감이 부족한 느낌임.
아시모프 소설 재밌게 읽었으면 읽을만함.
로봇 시리즈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로봇 시리즈 은하제국 시리즈 모두 새로 번역판좀 나와줬으면 하네요. 은하제국 시리즈도 구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그거 서로 세계관 공유하던가
ㅇㅇ 같은 세계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