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슈얼리티와 유대인, 자아정체성, 때때로 동원하는 극히 세밀한 묘사와 장광설... 로스하면 생각나는 것들을 한가득 박아놨지만 로스의 팬이 아닌 사람한테도 어필할만한 매력이 있는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 앞으로는 주커먼 4부작이랑 카운터라이프 같은 게 번역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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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