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헤겔의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그 날개를 편다."랑 아우렐리우스의 "떠오르는 태양한테 가라. 내 태양은 지고 있다."가 참 멋있더라
칸트 이 멋진 새끼
사람은 공기가 있어야 숨을 쉴 수 있다
근데 생물은 공기가 없으면 할 수 있는게 없는 거 아님?
똥 마려울때 똥꾸멍에 힘를 줘야 똥이 나갈수 있다
다자이 오사무 <판도라의 상자>에서도 인용함
난 헤겔의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그 날개를 편다."랑 아우렐리우스의 "떠오르는 태양한테 가라. 내 태양은 지고 있다."가 참 멋있더라
칸트 이 멋진 새끼
사람은 공기가 있어야 숨을 쉴 수 있다
근데 생물은 공기가 없으면 할 수 있는게 없는 거 아님?
똥 마려울때 똥꾸멍에 힘를 줘야 똥이 나갈수 있다
다자이 오사무 <판도라의 상자>에서도 인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