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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천히 울기 시작했다>
이걸로 봄날의 책 산문선 모두 모았음…
왼쪽부터 국내작가, 영미작가, 일본작가들의 산문들이 있음
영미작가랑 일본작가 편만 읽었는데, 다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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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 시리즈>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을 수 있지만, 걍 사서 읽고 소장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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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는 갤주 코너
조금 여유 생길 때 <달리는 말>이랑 <새벽의 사원> 읽어야 하는데,
언제쯤 여유가 생길련지…
이러다가 <천인오쇠> 출간할 때까지 못읽는 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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