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수련 읽었는데 그리 쉽게 속여지지가 않네.
소설 속에서 이 책을 읽고 변한 여주가 너무 매혹적이었는데...
그런 마법 같은 일을 기대하지 않고 기독교적인 시각을 벗겨내고 읽으면
꽤 괜찮은 자기성찰에 관한 책인 것 같긴 해.
영신수련 읽었는데 그리 쉽게 속여지지가 않네.
소설 속에서 이 책을 읽고 변한 여주가 너무 매혹적이었는데...
그런 마법 같은 일을 기대하지 않고 기독교적인 시각을 벗겨내고 읽으면
꽤 괜찮은 자기성찰에 관한 책인 것 같긴 해.
구토의 여친이 뭐임 ㄷㄷ - dc App
안니? - dc App
어 거기서 영신수련 읽고 평안을 얻은 것처럼 그려져서. 물론 사르트르의 의도는 안니의 자기기만을 비판하는 것이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