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수련 읽었는데 그리 쉽게 속여지지가 않네.


소설 속에서 이 책을 읽고 변한 여주가 너무 매혹적이었는데...


그런 마법 같은 일을 기대하지 않고 기독교적인 시각을 벗겨내고 읽으면


꽤 괜찮은 자기성찰에 관한 책인 것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