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실컷 읽고 싶지만 생활인이라 모쪼록 시간을 아낄 수밖에 없어서 특급 문학 검증받은 소설만 읽게 됨
이거는 후회 없다 하는 소설만 좀 추천 좀
내가 인증한 특급 소설들
- 모비딕
-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악령
-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
- 마의 산
- 롤리타/ 재능/ 창백한 불꽃
- 최후의 유혹
- 풍요의 바다 4부작
- 백 년의 고독
- 훔볼트의 선물
- 리스본행 야간열차/ 언어의 무게
- 선택적 친화력/ 괴테와의 대화
- 속죄
- 인생수정/ 자유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불멸
정도 찍어두었음
솔라리스 성채(크로닌이 쓴 거)
나도 이 둘 좋았어.
호메로스
쿳시의 추락
캐치-22
4번째껀 일판으로 읽음?
영어 일어로 읽음
햐
신곡
풍요의 바다 내려 - dc App
뒤로 갈수록 구려지긴 했음
돈키호테
보르헤스
롤리타
만엔 원년의 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