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이랑 호밀밭의 파수꾼 읽었는데
술술 읽히고 재밌게 봤고 줄거리도 기억나는데
그래서 전하려는 바가 뭐임이라고 혼자 생각하면
부분 부분 장면에 대해 해석이 잘 안 되니까
결론을 못 내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