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읽었을때 이게 뭐지? 하면서 읽다가 충코철학도 이거 읽었을때 어려워서 무슨말인지 몰랐다고 함 나중에 철학에 대한 배경지식이 쌓이고나서 읽었을때 읽히고 느낌이 확달랐다고 하던데 내공쌓이면 읽어야하는 책이 맞는거같음 - dc official App
보르헤스 철학이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은뎅 소설이 어려운거지 하는 말 다 거기서 거기라
철학보단 소설(과 여타 비문학 산문)의 형식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야 즐길 수 있음
방대한 레퍼런스 위에 쓰여진 소설(산문)이라 어려운 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