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달리는 말 까지만 읽었지만
시간의 흐름 및 그간 겪은 사건들로 인한 캐릭터 변화 아닐까
봄눈에서는 그냥 관찰이랄지 방관이랄지 어쨋든 사건에 직접 개입하기보다는 기요아키를 바라만 보던 캐릭터였지만
기요아키를 잃었던 사건과 그 환생을 만난다는 사건에서 캐릭터가 변화해서
달리는 말에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처럼
축쟁이(dirty4402)2025-04-05 13:59
답글
하긴 사람도 살다보면 성격이 계속 변하는데
혼다라고 그러지 말라는 법도 없네
아직 안 읽었다니 스포가 될까 자세하게는 못 쓰겠지만
달리는 말에서 혼다가 느낀 허망함?이
혼다 성격을 변화시킨 것 같아 보임
난 아직 달리는 말 까지만 읽었지만 시간의 흐름 및 그간 겪은 사건들로 인한 캐릭터 변화 아닐까 봄눈에서는 그냥 관찰이랄지 방관이랄지 어쨋든 사건에 직접 개입하기보다는 기요아키를 바라만 보던 캐릭터였지만 기요아키를 잃었던 사건과 그 환생을 만난다는 사건에서 캐릭터가 변화해서 달리는 말에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처럼
하긴 사람도 살다보면 성격이 계속 변하는데 혼다라고 그러지 말라는 법도 없네 아직 안 읽었다니 스포가 될까 자세하게는 못 쓰겠지만 달리는 말에서 혼다가 느낀 허망함?이 혼다 성격을 변화시킨 것 같아 보임
스포 절제 감사!!! 나도 오늘 읽어봐야겠네
ㅋㅋㅋㅋㅋ나도 비슷한 생각함
묘사를 진짜 50대 할아버지가 하는 것처럼 해놓음ㅋㅋㅋ
ㅋㅋㅋ 무슨 말인지 알겠다. 나도 후반부로 갈수록 좀 이건 뭔가 싶긴 하더라.
뒤늦게 사춘기가 온 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