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베유가 남긴 편지와 저서들을 읽다가 이 양반 여동생이 철학자였다는거 알게 되고 좀 찾아봤는데 생전 조국인 프랑스에선 꽤나 유명했던 철학자였던것 같아서 호기심이 일었음
내가 철학 관련해선 잘 모르지만 그래도 들뢰즈, 푸코, 베르그송, 사르트르 정도는 들어봤는데 그런 양반들이랑 비교하면 어느 정도 위치임?
앙드레 베유가 남긴 편지와 저서들을 읽다가 이 양반 여동생이 철학자였다는거 알게 되고 좀 찾아봤는데 생전 조국인 프랑스에선 꽤나 유명했던 철학자였던것 같아서 호기심이 일었음
내가 철학 관련해선 잘 모르지만 그래도 들뢰즈, 푸코, 베르그송, 사르트르 정도는 들어봤는데 그런 양반들이랑 비교하면 어느 정도 위치임?
시몬's 침대
님..
솔직히 전공자 아니면 잘 모르는 수준
그 자체가 거장이기 보다는 거장들의 참조대상 느낌
삶 자체가 영감이 되는 사람
들뢰즈, 푸코, 베르그송, 사르트르가 송창식, 변진섭, 김광석, 나훈아면 시몬 베유는 백지영 정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