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비는 칸트 본인을 제외한 모두에게 어려웠을듯함......
제3이율배반 파트 <— 헌법재판관도 머리 뜯으면서 재독 400번 했을듯
푸코의 책은 기본 문제의식이 왜 베카리아등 형법사상의 인간적인 발전이 가득하던 시절에 실제로 나타난건 감옥의 증식이냐임. 여기서 일단 나오는게 통상적으로 사람들이 알던 형법의 발전이 처벌의 완화로 간게 아니라는거. 그게 출간당시 쇼킹했던 이유중 하나. 그 다음은 감옥이 사회구조 변동의 일종의 프로토타입이었다는거. 여기서 푸코가 왜 구조주의자가 아닌가가 나옴
순이비는 칸트 본인을 제외한 모두에게 어려웠을듯함......
제3이율배반 파트 <— 헌법재판관도 머리 뜯으면서 재독 400번 했을듯
푸코의 책은 기본 문제의식이 왜 베카리아등 형법사상의 인간적인 발전이 가득하던 시절에 실제로 나타난건 감옥의 증식이냐임. 여기서 일단 나오는게 통상적으로 사람들이 알던 형법의 발전이 처벌의 완화로 간게 아니라는거. 그게 출간당시 쇼킹했던 이유중 하나. 그 다음은 감옥이 사회구조 변동의 일종의 프로토타입이었다는거. 여기서 푸코가 왜 구조주의자가 아닌가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