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책보단 죽음 관련 견해들을 하나하나 반박해주는 논리학서 느낌
읽어본 인문학 중에선 가장 긴 분량(500쪽)인데 내용들이 두루뭉실하지 않고 팩트로 주장해서 이과쟁이들은 잘 읽을듯
막 와닿는 건 없지만 죽음에 대한 생각 확립에는 도움을 줄 만한 화두들은 던져주는듯
근데 머랄까 굳이 500쪽이여야 했나 싶을 정도로 말이 알맹이 없이 좀 많음;;
철학책보단 죽음 관련 견해들을 하나하나 반박해주는 논리학서 느낌
읽어본 인문학 중에선 가장 긴 분량(500쪽)인데 내용들이 두루뭉실하지 않고 팩트로 주장해서 이과쟁이들은 잘 읽을듯
막 와닿는 건 없지만 죽음에 대한 생각 확립에는 도움을 줄 만한 화두들은 던져주는듯
근데 머랄까 굳이 500쪽이여야 했나 싶을 정도로 말이 알맹이 없이 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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