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독일 민족주의를 조장하는 문화를 얘기하는데갑자기 감자칼로리표는 왜 나오고그것도 본문 이상하게 자르면서 배치되어있고어떤데는 본문얘기하다가 갑자기 전혀 관계없는 삽화 네페이지 나오고
월급 감자로 주니까 편집자도 돌아버린거지.
감자 칼로리표 십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 글 보니까 왜 배치했는지는 알겠는데 그냥 뜬금없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좋아
표 대신 한두줄 설명해주는 문장이였으면 어땠을까 싶네 괜히 시선 뺏김
깊은 뜻이있겠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