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소설 읽다가
한 작가가 너무 좋아져서
그 작가를 진심 아이돌덕질? 하듯이
오타쿠처럼 덕질하고 그 작가 작품 다 읽고
생애까지 다 알아보고
걍 소설,작품이 좋다를 넘어서 그 사람 자체가 좋아지는
그런 수준으로 좋아하는 거 이해 감?
그런 사람 없나 보통
님들은 소설 읽다가
한 작가가 너무 좋아져서
그 작가를 진심 아이돌덕질? 하듯이
오타쿠처럼 덕질하고 그 작가 작품 다 읽고
생애까지 다 알아보고
걍 소설,작품이 좋다를 넘어서 그 사람 자체가 좋아지는
그런 수준으로 좋아하는 거 이해 감?
그런 사람 없나 보통
ㅇㅇ 있음 하루키 책 거의 다 읽음
그런 애들이 굴락... 아니 대학원 간다.
독갤의 우상. 미시마 유키오를 보라 - dc App
그럴 수 있지. 왜 나무위키에 소설가 생애랑 여담이 장문으로 적혀있겠어. 남 좋아하는 데에 대단한 이유가 필요함? 작가가 글 잘 쓰면 사랑받는 거지. 작가에 대해 더 알면 작품이 더 재밌게 읽히기도 하고
고맙다 사실 내가 저래 주변에서 진짜 미친놈 보듯 하는 시선을 너무 받아와서 난 내가 비정상인줄 알았어 앞으로도 미친 오타쿠로 소설가 생각하루종일 하면서 살게 고맙다!
꽤 있어
미시마 유키오 세미누드집도 여기 올라오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