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웃기다라..... 우스운 사랑들? 좀 짧긴 한데. 아니면 가벼운 노르웨이의 숲.
웃긴 책은 아니지만 5백페이지 언저리하면 저두 놀숲이 생각나네엽 아니면 면도날
폴 오스터 빵굽는 타자기 재밌더라고요.
오베라는 남자
그레이브 디거. 그래스 호퍼.
흠 웃기다라..... 우스운 사랑들? 좀 짧긴 한데. 아니면 가벼운 노르웨이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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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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