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온유 반의반의반- 그냥 무난.. 심심한맛 예소연강보라 바우어의 정원- 노잼서장원 리틀프라이드- 소재에 비해 노잼성해나 길티 어쩌고- 이작가 과대평가갑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읽을만했음 작가의말이랑 한 세트같은 소설성혜령 원경- 이작가 좋아하는편인데 이번껀 걍 무난 늘 해오던 이야기이희주 최애의 아이- 큰기대했는데 막장여초갤 념글 하위호환현호정 물결어쩌고- 이런류의 겉절이 싫어해서 패스함한줄요약 : 굳이 사볼필욘 없다
벌써 다 읽었어요? - dc App
전 오늘 올 거 같네 - dc App
이북이라 일찍읽엇숩니다
아 ㄱㅅㄱㅅ - dc App
젊작상이 점점 수준이 떨어져가는걸 몇년전부터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길티클럽이 제일 좋았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장면이나 감독 사과장면, 마지막 호랑이 터치까지 스무스하게 흘러가서 좋았어요.
이 쓰레기를 아직도 본다고
무한히 반감하는 퀄리티
이미상은 괜찮앗는데 이후 좋은 작가가 잘 없네
겉절이라니…
똥을 꼭 먹어봐야 아나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