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이 책 디자인을 기가막히게 뽑네…
[일반] 폴 오스터 어때?
이과생(clean1446)
2025-04-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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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3부작만 읽어보긴 했는데.. 인상깊지는 않았음
괜찮은 편이야
한 10-20년 전에 인기가 좋았죠 달의 궁전 거대한 괴물 우연의 음악 브루클린 풍자극 뉴욕 3부작 등등
현존하는 최고의 소설가 중 한 명이라고 생각
죽었어
작고하셨네 ㅜ 동시대 최고의 소설가라 생각하는군!
엥 최근에 1234였나 그거 나오고 인터뷰 하는 것까지 봤는데? 헐...
난 좋아함
문 팰리스!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현존 미국 작가 중 최고라고 생각해 왔슴 작년에 돌아가셔서 이제는 현존 작가가 아니지만...ㅠㅠ 특히 문장이 정말 물 흐르듯이 읽힘 흡입력 엄청나더라 번역본은 안읽어봐서 모르겠는데 원문은 진짜 대단함 특히 우연의 음악 마지막은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