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과 그에대한 근거를 붙이는식인데

더 짧게 이야기 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고

같은이야기 반복하는거같아서 재미를 잘 못느낌


독서모임에서 비문학 좋아하는 사람한테 물어보니

그 근거 보는맛이 꿀맛이라고 하던데

아직까진 난 잘 못느낌


그나마 이공계라 이공계 비문학들은 읽을만 함


지금 쓰면서 생각났는데 전공인 이공계 비문학들은 나름 재미찾는거보면

그냥 지식적 소양이 부족해서 재미를 못느끼는건가?!

아 갑자기 부끄러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