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동물성애자 읽고 주필리아도 우리 사회에서 수용해야 할 성소수자라는 걸 깨달았다
날 더욱 계몽시킬 수 있는 주필리아 관련 도서 추천 좀
주토피아2 개봉 기대된다
침팬지 폴리틱스
읽었어
이 시발 더러운 자식
재밌나요 그거
같은 주제로 계속 어그로 끄네 병신
"인간과 포켓몬의 경계가 모호하던 시절"
주토피아2 개봉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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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발 더러운 자식
재밌나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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