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작가는 하루키, 히가시노게이고, 츠지무라 미츠키
어쩌다 보니 일본 사람들이네. 자극적이고 쉽게쉽게 읽혀서 그런가.
무라카미 류는 좀 그렇더라.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읽었는데 뭔가 더러운 기분이지만 그래도 기억에는 남고 재미는 있었어.
교양에 대한 허영으로 고전들 열심히 읽다가 버지니아 울프거 몇개 읽고 독서가 싫어져서 이제 내가 좋아하는거 위주로 읽어야 할것 같아.
추천좀 부탁해. 일본거 아니면 더 좋을것 같아.
좋아하는 작가는 하루키, 히가시노게이고, 츠지무라 미츠키
어쩌다 보니 일본 사람들이네. 자극적이고 쉽게쉽게 읽혀서 그런가.
무라카미 류는 좀 그렇더라.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읽었는데 뭔가 더러운 기분이지만 그래도 기억에는 남고 재미는 있었어.
교양에 대한 허영으로 고전들 열심히 읽다가 버지니아 울프거 몇개 읽고 독서가 싫어져서 이제 내가 좋아하는거 위주로 읽어야 할것 같아.
추천좀 부탁해. 일본거 아니면 더 좋을것 같아.
추소갤로
왠지 레이먼드 챈들러를 좋아하실 것 같은 느낌.
조르주 심농, 마쓰모토 세이초, 서머싯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