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냥 슬픈 게 아니라 뭐랄까 

메마른 흙에 떨어진 눈물 같은 쓸쓸한 여운인 거 같음 

비애도 그냥 비애가 아니라 좀 오랜 세월로 건조해진?


이런 책이 또 있나? 아니면 위화+그 시대 중국의 바이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