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냥 슬픈 게 아니라 뭐랄까 메마른 흙에 떨어진 눈물 같은 쓸쓸한 여운인 거 같음 비애도 그냥 비애가 아니라 좀 오랜 세월로 건조해진?이런 책이 또 있나? 아니면 위화+그 시대 중국의 바이브인가
존 윌리엄스 - 스토너, 아우구스투스가 결이 비슷해
위화 형제 꼭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