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은 막연하게 좋아하지 않았고1년전에 무진기행 읽고 완전히 접었음그러다 이번에 한강햄 <채식주의자>읽었는데생각이 좀 바뀌더라 좀 많이 재밌었음바로이어서 정보라 <저주토끼> 읽는데 노잼이라 접음
나도 채식주의자 재밌어서 앉은자리에서 한번에 다 읽음. 그런적 거의 없는데
맞아 짧기도해서 바로 다 읽은듯 ㅋㅋㅋ
아이스크림을 먹는 비건알못 비건소설. 여성의 몸을 성적 대상화하는 위험한 소설. 금서조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