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필요해서 많이 사날랐지만
문학은 재독 잘 안 하는 편이라 도서관에서 대여만 해옴
팔려고 해도 문학쪽은 똥값이기도 해서 걍 도서관서 빌리곤 했었음
그러다 문학 중에서도 보관하고픈 거 몇권 생겨서
헌책 사는 것도 좀 찝찝해성 13권 걍 삼.
근데 갑자기...
보관할 마음 사라져서 취소하려다가...!
걍 쓱 읽고 버려도 영화표값보단 싸단 걸 실감함 ㅋㅋㅋ
극장죽돌이라 많이 볼 땐 한 달에 열댓번 들락거리는데
생각해보니 문학은 권당 만원내외로
아주 긴 시간 푹 빠져 즐기게 되는데????
이거 영화표값보다도 저렴하잖음....?
그래서 샀다
근데 요즘같을때 한달에 영화관 열댓번이면 개봉하는 영화 전부 다 보는 수준아님?
맞는 말임. 요즘은 보려고 해도 볼 게 없음. 걍 서아시 시네토크만 좀 감
대단하네 영화 영화관에서 한달에 한두편볼까 말까 한 내가 보기에도 요새는 개봉하는 영화 확 줄고 재개봉영화만 많더라구
요샌 ㄹㅇ 볼 게 없긴 함.... 재개봉 하는 이유는 그 때문인듯ㅠ
사실 요즘 영화값이 비정상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