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좀 읽어볼까?하고 베스트셀러 위주로 읽어봄.
취향이 조금씩 생김.
이때쯤 좋아하는 작가/장르 생겨서 조금씩 파기 시작.
내가 좋아하는 책에 언급되는 또 다른 책,
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샤라웃한 책들도 읽어봄.
읽다보면 고전소설로 자연스럽게 넘어감.
고전 독파하다보면 철학/예술/종교분야에 대한 목마름이 생기면서 딥하게 파고들기 시작함.
평생 이렇게 독서해도 끝이 없다는걸 느낌.
독서는 종착지가 없는 참 좋은 취미인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