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의 시오미와 지에코의 사랑같은 느낌 물씬한데


딴건 모르겠고 알1리사 일기장 부분 거기서 ㄹㅇ 흐어엉 소리 내면서 펑펑 울었다.


왠만해서는 소설로 울진 않는데 오랜만에 소녀감성 터져버렸다.



7ced8076b7836bf339ec98bf06d6040335ca5dbaa57ac5d1


진짜 노문상 무관따리 사르트르랑은 다른 유관 프랑스 작가의 '무언가'를 느껴버렸다랄까...


진짜 앙드레 지드 <<< 좁은문 읽은 직후의 내 생각엔 사르트르 넘는 듯? 




(처음알았는데 알12리가 금지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