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의 시오미와 지에코의 사랑같은 느낌 물씬한데
딴건 모르겠고 알1리사 일기장 부분 거기서 ㄹㅇ 흐어엉 소리 내면서 펑펑 울었다.
왠만해서는 소설로 울진 않는데 오랜만에 소녀감성 터져버렸다.
진짜 노문상 무관따리 사르트르랑은 다른 유관 프랑스 작가의 '무언가'를 느껴버렸다랄까...
진짜 앙드레 지드 <<< 좁은문 읽은 직후의 내 생각엔 사르트르 넘는 듯?
(처음알았는데 알12리가 금지어네)
'풀꽃'의 시오미와 지에코의 사랑같은 느낌 물씬한데
딴건 모르겠고 알1리사 일기장 부분 거기서 ㄹㅇ 흐어엉 소리 내면서 펑펑 울었다.
왠만해서는 소설로 울진 않는데 오랜만에 소녀감성 터져버렸다.
진짜 노문상 무관따리 사르트르랑은 다른 유관 프랑스 작가의 '무언가'를 느껴버렸다랄까...
진짜 앙드레 지드 <<< 좁은문 읽은 직후의 내 생각엔 사르트르 넘는 듯?
(처음알았는데 알12리가 금지어네)
시대가 다른데 차이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그리고 철학까지 곁들인 사르트르를 지드가 넘나?싶네
그치만 사르트르는 무관이잖아
사르트르도 노문상 수상결정 났어. 지가 싫다고 거절한 거지.
제발 그냥 사랑하고 섹스하면 어떠냐 왜 이렇게 답답하게 살지
그거 초반에 기독교올드노잼이라 끊었는데 재밌음?
무관(자발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