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온다 읽고 있음
채식주의자나 흰은 다 읽었는데 소년이 온다는 나랑 너무 안맞아서 읽기가 싫은데
그래도 우리나라 노벨상 받은 책인데 끝까지 읽는 편이 나을까
책은 사람 수보다 많아. 짜증나는 사람 있으면 한번 보고 말다가도 다음에 다시 만나보면 또 새롭고 그러잖아. 좋은 책은 많으니 행복하게 해주는 책을 읽자
난 나한테 안 맞아도 읽어야 느는거 같음
참고 읽어야 됨. 상탄 책을 읽는 것은 의무임.
이건 너무 개소린데?
책은 사람 수보다 많아. 짜증나는 사람 있으면 한번 보고 말다가도 다음에 다시 만나보면 또 새롭고 그러잖아. 좋은 책은 많으니 행복하게 해주는 책을 읽자
난 나한테 안 맞아도 읽어야 느는거 같음
참고 읽어야 됨. 상탄 책을 읽는 것은 의무임.
이건 너무 개소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