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의 세계와 투자의 세계가 둘이 아니고 투자에도 굉장한 인문학적 소양이 필요함을 이제야 알았다

괜히 두 세계를 나누고 한쪽에 골몰한 건 나의 큰 잘못이었어

투자는 배움의 또 다른 표현이라는 워딩이 기억에 남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