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자식새끼 있는데도 돈 많아서 매년 여행 다니고 여자 끼고 노는 주인공이 부럽다
일본여행 또가고싶다 이번엔 수도권 말고 온천 있는 시골로
난 거품이라생각했는데 첫문장빼고 뽕차오르는게 하나도없었음 인물들중 그누구도 공감불가에 배경묘사도 그저그랬음
삼류 소설
난 거품이라생각했는데 첫문장빼고 뽕차오르는게 하나도없었음 인물들중 그누구도 공감불가에 배경묘사도 그저그랬음
삼류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