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엘벡처럼 상대 감정 거스르지만 완전히 넘어가지도 선을 잘타는 글이 가장 매력적이야검열될 거 같은데 살아남는 글작가의 숙명은 문자의 옥이라는 교도소 담장을 아슬아슬하게 걷는 거 아닐까그래서 국문학은 실망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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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문단도 별로야?? 키냐르도 있잖아?? 이 작가은 귀공자 스타일이라 자극적인게 좀 덜한 느낌인데
원래 동시대를 까는게 고고해보이는 방법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