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엘벡처럼 상대 감정 거스르지만 

완전히 넘어가지도 선을 잘타는 글이 가장 매력적이야


검열될 거 같은데 살아남는 글


작가의 숙명은 

문자의 옥이라는 교도소 담장을 아슬아슬하게 걷는 거 아닐까


그래서 국문학은 실망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