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읽은거는 데미안 싯다르타 백년의 고독 수레바퀴 아래에서 오만과 편견 호밀밭의 파수꾼 인간의 굴레에서 면도날 달과 6펜스 이 정도 밖에 없음.. 얘네랑 비슷하거나 더 쉽거나 꿀잼인거+ 그리고 가급적이면 해피엔딩인거 있음?
명인 해피엔딩은 아닌데 재밌음 - いえにかえりたい。
가와바타 야스나리?
ㅇㅇ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난 그 배경이랑 심리 묘사가 너무 좋았으 - いえにかえりたい。
바둑은 잘 모르지만 ㄱㅅㄱㅅ
고전은 아닌데 재밌고 가벼운 건 미야자와겐지
ㄱㅅㄱㅅ
유명한건 아닌데 우리시대의 아이 <<<< 이거 엄청 술술 읽히는데 내용도 가볍진 않아서 좋았어
모비딕
삼총사, 몬테크리스토백작, 허클베리핀의 모험, 80일간의 세계일주, 해저2만리, 보물섬, 서유기
구운몽
ㄱㅅㄱㅅ
체호프 단편선 읽어라 첫 소설부터 어이없어서 빵터진다
출판사 많던데 어디꺼 보심?
구운몽
키다리아저씨 읽으셈
제인에어
해피엔딩인지 아닌지는 독자가 결정하는 노인과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