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우울한 느낌 코스믹 호러랑 로맨스랑 잘 섞인듯 괜히 sf 명작이 아니구나 싶은 근데 중간 중간에 솔라리스 행성 관련해서 설명하는 부분은 좀 많이 빡샜던 그 부분은 뭐 제대로 정독해도 그냥 기괴하다는 느낌 밖에 없어서 그냥 대충 훑어서 읽은듯 재미는 있었다 추후에 타르코프스키 영화도 한번 봐야겠음
난 솔라리스의 바다 연구하고 설명하는 부분이 넘 재밌던데 우주명작이지
사놓은지 10년 넘은거같은데 아직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