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편 다보고
아 이제 레빈이랑 키티가 다시 만나서 잘풀리고 안나랑 브론스키는 본격적으로 파멸에 다가가는 얘기가 나오겠구나
하편은 한 400페이지 정도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중편이 추가로 있고
중편 분량도 600페이지 넘네 ㅋㅋ;
도대체 무슨 내용이 나올지 감이 안잡힘
제 3의 주인공이라도 나오나?
상편 다보고
아 이제 레빈이랑 키티가 다시 만나서 잘풀리고 안나랑 브론스키는 본격적으로 파멸에 다가가는 얘기가 나오겠구나
하편은 한 400페이지 정도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중편이 추가로 있고
중편 분량도 600페이지 넘네 ㅋㅋ;
도대체 무슨 내용이 나올지 감이 안잡힘
제 3의 주인공이라도 나오나?
인물들의 사고와 태도, 처지가 서로에게 영향을주면서 계속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과정들이 자세히 담겨져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