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산업과 이로 말미암아 가능해진 생산의 무한한 확장은, 거의 모든 생활 필수품을 현실로 만들고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그로 인해 자신의 모든 힘과 소질을 완전한 자유 속에서 발전시키고 작동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모든 생활 필수품이 충분히 생산되는 사회 상태를 가능하게 만든다."
무슨 내용인지는 뭐 읽다보니 알겠는데 이 쉬운 말을 굳이 베베 꼬아서 이렇게 어렵게 쓰는 이유가 있음? 책은 공산당선언임
"대규모 산업과 이로 말미암아 가능해진 생산의 무한한 확장은, 거의 모든 생활 필수품을 현실로 만들고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그로 인해 자신의 모든 힘과 소질을 완전한 자유 속에서 발전시키고 작동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모든 생활 필수품이 충분히 생산되는 사회 상태를 가능하게 만든다."
무슨 내용인지는 뭐 읽다보니 알겠는데 이 쉬운 말을 굳이 베베 꼬아서 이렇게 어렵게 쓰는 이유가 있음? 책은 공산당선언임
이정도면 그냥 평범한거임. 이것보다 더한 꽈배기급 넘쳐남.
떠오르는 생각이나 풍경을 최대한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독자에게 전달하려고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저렇게 되는듯.
글을 쉽게 쓰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 많음 (✖╹◡╹✖)◞
아 똥휴지 많이 나온다는구나 이해했어!
뇌 빼고 쓴 다음에 퇴고 안 하면 저렇게 되더라
맑스 정도면 독일인 중에서 양반이다
장광하게 써야 그 맛이 살잖아 설득되면 같이 혁명도 하는 거고
선언문 치고 이 정도면 ㅈ나게 양호한거임. 선언문은 온갖 형식이 섞여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