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시시한 소설말구 진중한 소설들 뭐가 있어?
대신에 재미도 있으면 좋구~
밀란쿤데라? 꽤 철학이 순수하다느낌 장 폴 사르트른가 그것도좋고
도스토예프스키
방드르디 태평양의 꿈, 장미의 이름 - dc App
사르트르의 소설은 실존적 사고의 단순한 예시에 가까움. 걍 존재와 무 읽는 게 낫다.
밀란쿤데라? 꽤 철학이 순수하다느낌 장 폴 사르트른가 그것도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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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의 소설은 실존적 사고의 단순한 예시에 가까움. 걍 존재와 무 읽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