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읽고있는건 안알려줌 


베르그송의 물질과 기억, 소쉬르의 일반언어학 강의

데리다의 해체, 메를로퐁티의 의미와 무의미 


이런거 말하면 씹덕같잖아.. 


그래서 적당히 “노인과 바다” 이렇게 대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