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바쁘기에 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단 한 권의 책만 읽어보려고 한다.
장 폴 사르트르의 구토를 이해할 때까지 반복해서 읽어보려고 한다.
고된 일 년이 되겠구먼
사실 데미안이랑 구토 중에서 고민했었지만 구토로 하기로 했다.
올해는 바쁘기에 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단 한 권의 책만 읽어보려고 한다.
장 폴 사르트르의 구토를 이해할 때까지 반복해서 읽어보려고 한다.
고된 일 년이 되겠구먼
사실 데미안이랑 구토 중에서 고민했었지만 구토로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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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환경적으로 책을 다양하게 읽을 여건이 안돼서 한 번 해보려고
‘존재와 무’가 그 해설서 역할을 한다. 근데 그 해설서가 너무 어려움
크악! 해설서! 너마저도 어려운 것이냐!
굳이 일년 들일 책은 아닌듯한데 관심이 간다면야...
천천히 읽어도 한달이면 될듯 - dc App
반복해서 읽으려고
제목력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