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바쁘기에 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단 한 권의 책만 읽어보려고 한다.

장 폴 사르트르의 구토를 이해할 때까지 반복해서 읽어보려고 한다.

고된 일 년이 되겠구먼


사실 데미안이랑 구토 중에서 고민했었지만 구토로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