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의 부름, 섀턴의 동물기? (이게 늑대랑 목장 주인이랑 싸우는거였나?), 갈매기의 꿈, 이마에 다이아몬드로 하얗게 된 말이 마차끄는 소설 블랙뷰티였나?, 둘리틀 의사의 모험?

뭐 기타등등 어렸을 때 재미있게 읽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