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책들 읽어볼때마다 느낀건데
"도대체 뭔 뻘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
무슨 내용이야"
라는 생각만 들고
글이 잘 안 읽힘.
마음을 열고 읽어봐
ㄹㅇ~
섹스
쉽게 읽혀서
많은 사람들이 하루키를 그렇게 느껴. 유명세에 비해 가장 형편없는 글을 쓰는 작가 뽑으라면 하루키야. 난 얘 수준미달이라고 생각함.
ㅠ
하루키 소설은 먼가 수학이나 과학처럼 딱 떨어지는게 아니라서 그냥 딱 읽자마자 공감이 되지 않으면 평생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음 그런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거는 그만큼 많은 공감을 얻고있다는 거임 나 포함해서
하루키 1q84, 태엽감는 새, 해변의 카프카, 노르웨이 숲 다 읽어보며 느낀건... 그냥 판타지소설 읽는다 생각하고 읽으면 재밌음
그 일본적 정서랄지.. 순수하게 소박하게 성실하게 진지하게 사는 느낌이 좋던데.. 여기서 순수하다는게 성적인 면에서 순수하단 말은 아님..ㅋ
진지하게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 소설론, 창작론 책인데, 미시마 유키오가 쓴 소설독본, 문장독본 같은 책에 비하면 깊이면에서 너무 실망스러웠음... 소설작문이 아닌 실용문도 잘써야 진짜 소설간데
30넘어 읽으니 더 재밌더라 - dc App
재밌음
마음을 열고 읽어봐
ㄹㅇ~
섹스
쉽게 읽혀서
많은 사람들이 하루키를 그렇게 느껴. 유명세에 비해 가장 형편없는 글을 쓰는 작가 뽑으라면 하루키야. 난 얘 수준미달이라고 생각함.
ㅠ
하루키 소설은 먼가 수학이나 과학처럼 딱 떨어지는게 아니라서 그냥 딱 읽자마자 공감이 되지 않으면 평생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음 그런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거는 그만큼 많은 공감을 얻고있다는 거임 나 포함해서
하루키 1q84, 태엽감는 새, 해변의 카프카, 노르웨이 숲 다 읽어보며 느낀건... 그냥 판타지소설 읽는다 생각하고 읽으면 재밌음
그 일본적 정서랄지.. 순수하게 소박하게 성실하게 진지하게 사는 느낌이 좋던데.. 여기서 순수하다는게 성적인 면에서 순수하단 말은 아님..ㅋ
진지하게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 소설론, 창작론 책인데, 미시마 유키오가 쓴 소설독본, 문장독본 같은 책에 비하면 깊이면에서 너무 실망스러웠음... 소설작문이 아닌 실용문도 잘써야 진짜 소설간데
30넘어 읽으니 더 재밌더라 - dc App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