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벌, 이반 일리치의 죽음 연속으로 읽었더니 너무 우울해졌어요 …요즘 개인적인 상황도 좀 그렇고 그래서 그런데 고전 중에 (꼭 고전이 아니여도 됨) 좀 희망차고 밝은 소설 추천해줄 수 있나요? 밀리에 있다면 더 좋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