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에서 아름다운 서재라고 인문사회과학 도서 추천 목록 펴내는데 올해 목록 보니 확실히 여성주의, 기후생태에서 제로웨이스트 경향이나 ㅍㅁ니즘 열풍이 식은 듯한 느낌임
아무래도 세계적으로 전쟁이나 국내는 혼란한 정치 상황이 이어지다보니 그쪽으로 좀 흐름이 가는 듯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에서 아름다운 서재라고 인문사회과학 도서 추천 목록 펴내는데 올해 목록 보니 확실히 여성주의, 기후생태에서 제로웨이스트 경향이나 ㅍㅁ니즘 열풍이 식은 듯한 느낌임
아무래도 세계적으로 전쟁이나 국내는 혼란한 정치 상황이 이어지다보니 그쪽으로 좀 흐름이 가는 듯
링크 좀 주셈
젤다 - dc App
http://aladin.kr/ei/TFrdo
제로웨이스트는 또 뭐여
쓰레기 없애려고 노력하자고 하는거. 플라스틱컵보다 텀블러 쓰는 그런거
그니까 환경주의가 좀 쇠퇴하고 다른 쪽으로 유행이 분다는 말?
딱히. 사회과학 보면 여전한 듯. 최근 작가상으로 뽑힌 작품들 면면만 보면 갈수록 더하는 느낌? 작가 주류와 출판계가 합의하고 허용하는 작품들은 여전히 ㅍ미, 트젠, 피매, 억압, 연대, 해방 서사.
알라딘 md가 인터뷰에서 언급하기도 했는데 라이트 독자층 대상으로는 ㅍㅁ 기후 주제 책은 자리잡기 어려워졌다고 진단하나봄
돈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