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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내내 몰입되서 숨막힘 특히 벤 데리러 보육원갔을때 연출은 진짜 절망적이였음 벤 모습이 상상되면서 나같으면 안락사 시켰을거 같다는 생각듬
처음엔 그런생각들었는데 후반부 갈수록
벤이 차분해지고 차가워져서 오히려 가장 정상적인 것처럼 느껴짐 벤은 장애아였을까 정상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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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내내 몰입되서 숨막힘 특히 벤 데리러 보육원갔을때 연출은 진짜 절망적이였음 벤 모습이 상상되면서 나같으면 안락사 시켰을거 같다는 생각듬
처음엔 그런생각들었는데 후반부 갈수록
벤이 차분해지고 차가워져서 오히려 가장 정상적인 것처럼 느껴짐 벤은 장애아였을까 정상이였을까
장애라는 기준은 사람이 만든거잖아 만약 혼자 먹고 사는게 불가능할정도의 불구면 그러려니 하는데 벤은 혼자 먹고 살수 있음 타인에게 피해만 줄 뿐이지 그게 과연 장애이고 비정상일까?
ㄹㅇ 그냥 원시인을 사회화시킨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