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이 슬픔이여 안녕 썼을 때가 겨우 19살이었고


알랭 푸르니애의 위대한 몬느가 27세


김초엽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이 24세


윤동주 시들이 20대 초중반


천재들은 그냥 천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