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부터 독서를 시작해서

(주로 소설만 읽음)


수십권 읽었는데.


내가 거의 무조건 책 끝까지 완독하는 스타일인데


중간에 도저히 못읽고 포기한 책이 2권 있는데


그게바로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일인칭 단수'


두책 다 하루키 작품이네.


하루키 이양반은 도대체 글에서 뭔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음.

글이 너무 안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