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 목 베기도 전에 배에 칼 집어넣으니까 발광했다는 사람도 있고 누군 내장 파열까진 간신히 참았는데 목 베주는 사람이 못해서 난동피웠다는 사람도 있고 누군 목 베일때까지 신음 정도만 내면서 죽었다는 사람도 있던데 대체 진실이 뭐뇨
모가지 덜렁 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