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독서대 2개랑
와이어아트 독서대
노르잇독서대
요렇게 네개??
사실 몇개 써보지도 않음..
여튼 4개 들고있는데 다이소독서대 2개는 전부 철로 된거임..
하나는 펜코 독서대?? 비슷한건데
일단 너무 별로임 책장 넘길때마다 받침대?? 쇠부분 내렸다올렸다해야하고 해서 불편함.. 장점은 가격이 저렴한거??;; 근데 개인적으로 비추임...
와이어아트 독서대는 각도 조절이 안됨. 책에따라 각도가 살짝살짝 다름.
장점은 책 넘길때 세상편함. 스토퍼 고정이라 스윽 빼서 스윽 넘기면됨. 다만 초반장에는 휴대용 북스토퍼 같은거 사용 해줘야함.
200~500페이지 정도 책 독서하는거고..(책에 모양에 따라 다르긴한데 600페이지 정도까지 괜찮은듯??)
휴대하기 편한거 찾으면 상당히 추천.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음. 디자인 자체는 굵은 철사 같은건데 나름 세련된 느낌임. 서브 독서대로 가벼운거 원하면 추천.. 전공책 올려놓거나 할거면 비추임.
노르잇 독서대는 스토퍼 부분이 겁나 약해보이고 검색해보니까 1년 정도만에 부러지는 경우도 종종 있는거같음.. 산지 1달 정도 된 내꺼도 먼가 불안함.. 그냥 제품 받을때부터 불안해 보였음;; 독갤 검색해보면 이슈도 많고 아이레벨 사라는 말이 많긴 한데 책상 답답해보이는거 싫어서 구매 했음..
도서관에 아이레벨꺼 놓아뒀던데 그게 훨씬 견고한듯.. 스토퍼 부분도 편하고
책상 좁아보이는거 싫으면 노르잇 추천 하는데.. 독갤 평가 보면 그냥 돈 조금 더 내고 아이레벨 사는게 좋지 않나 싶음..
디자인은 노르잇이 나아 보이긴 함.. 다만 눈뽕..
물론 개인마다 독서대에 원하는 부분이 다 다를꺼라... 독갤 검색열심히 하면서 자신한테 맞는 독서대 사용했으면 좋겠움.
노르잇은 뒤에 스토퍼 고정시키는 부분이 회전된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많음 그래서 들어올리는 각도가 안맞으니 무리한 힘이 들어가서
회전 시켜서 쓰는데도 마감해놓은거 보면 불안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