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책을 사랑하는 모두가

오스카 와일드처럼 겉도 번지르르하게 공작새처럼 화려하게 꾸미고 다니고

사람들하고 얘기할 때도 모난 돌처럼 티 대놓고 나고

자만 표출되는 사회가 되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