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게 읽은 책
데미안, 인간실격, 이방인, 단순한 열정
최근에는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읽기 전이고 문학만 읽는것 같아서 잘쓴 비문학도 추천받음
머리가 좋지는 않아서 독서하면서 검색도 자주 하는편임. 너무 어려운 책은 힘듦.. (코스모스 도중 하차)
길다싶은 책도 잘 못읽는 편이라 짧고 굵은 책이면 좋으나 필수는 아님.
다 읽으면 작품 관련 정보나 작가에 대해서 찾아보는거 좋아함
추천좀
인상깊게 읽은 책
데미안, 인간실격, 이방인, 단순한 열정
최근에는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읽기 전이고 문학만 읽는것 같아서 잘쓴 비문학도 추천받음
머리가 좋지는 않아서 독서하면서 검색도 자주 하는편임. 너무 어려운 책은 힘듦.. (코스모스 도중 하차)
길다싶은 책도 잘 못읽는 편이라 짧고 굵은 책이면 좋으나 필수는 아님.
다 읽으면 작품 관련 정보나 작가에 대해서 찾아보는거 좋아함
추천좀
문학 지하로부터 수기 비문학 죽음의 수용소에서
해밀턴의 그리스로마신화. 지금 읽는 중인데 성경에 버금가게 문화에 영향력 미친게 그로신이니까 아주 유익하고 재미도 있음
벨 자, 티파니에서 아침을, 이반 일리치의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