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녀가 있는데 여자가 불치병을 앓고 있어서 수술실패로 죽었다는 소실을 남자가 들어서 충격에 빠진채 살아가

그런데 진실은 달랐어 사실 여자가 기적적으로 수술에 성공해서 살게 되었는데 남자가 자신을 잊고 더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래서 의사와 가족들에게 "만약 인연이라면 언젠간 다시 만날거야"라는 얘길 거짓유언으로 남자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한 뒤 얘길 전하고 가족들과 여자는 미국으로 가서 살아 수년 후 의사에게 비밀을 알게된 남자는 어떠한 정보도 없이 다짜고짜 미국의 한 지역 한 동네에 가는데 거기서 운명처럼 그 여자를 다시 만나서 결혼하게 돼


대충 줄거리가 이런 느낌인데 이 책 제목 아시는 분 있으려나..

한 번 또 보고 싶은데 제목을 모르겠다 ㅠ ㅜ